...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겨울 날씨.
그래도 초겨울까지는 써야지 싶은 가을향수들.

왼쪽부터,
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디럭스.
알프레드 성 쥬얼.
겔랑 레몬 프레스카.
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.
겐조 오드플뢰르 실크.
데이지 디럭스는 여름에 쓰려고 했었는데...
왠지 달콤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가을에 뿌리게 되었다.
오리지널 데이지보다 좀더 짙은 느낌의 향수라,
가을에도 어울릴 것 같다.
쥬얼은 여름에는 아예 집어넣어놓고 있다가
가을이 되길래 다시 꺼냈다.
파스텔톤의 은은한 향과 새콤한 배향의 어울림이 참 좋다.
레몬 프레스카도 역시 파스텔톤의 향수.
파우더리한 레몬향이라서 겨울까지 뿌릴 수 있을 것 같다.
추운 날씨에도 뿌릴 수 있는 시트러스향이라는 게 가산점 ++
옴니아 크리스탈린은...
갑자기 뿌리고 싶어져서 중고로 샀다.
불가리 식구들을 처음 시향했던 게 전부 가을이어서 그런지,
가을만 되면 불가리 향수들이 그리워진다.
오떼루즈랑 오떼베르트, 옴니아 아메지스트도 향이 조금 그립긴 한데,
내 성격에 그거 다 뿌리려면 한참 걸릴테니 일단 크리스탈린부터 써야지.
오 드 플뢰르 실크도 충동구매했다.
상큼한 시트러스랑 세련된 작약향이 마음에 드는 향수.
매그놀리아도 향은 마음에 드는데.... 일단 이거 다 쓰고.
사진에는 안찍혔지만 에르메스 24포브르 오 델리켓도 꺼낼까 말까 고민하다가,
일단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꺼내놨다.
좀더 추워지면 뿌려야지~
그래도 초겨울까지는 써야지 싶은 가을향수들.

왼쪽부터,
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디럭스.
알프레드 성 쥬얼.
겔랑 레몬 프레스카.
불가리 옴니아 크리스탈린.
겐조 오드플뢰르 실크.
데이지 디럭스는 여름에 쓰려고 했었는데...
왠지 달콤하게 달라붙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가을에 뿌리게 되었다.
오리지널 데이지보다 좀더 짙은 느낌의 향수라,
가을에도 어울릴 것 같다.
쥬얼은 여름에는 아예 집어넣어놓고 있다가
가을이 되길래 다시 꺼냈다.
파스텔톤의 은은한 향과 새콤한 배향의 어울림이 참 좋다.
레몬 프레스카도 역시 파스텔톤의 향수.
파우더리한 레몬향이라서 겨울까지 뿌릴 수 있을 것 같다.
추운 날씨에도 뿌릴 수 있는 시트러스향이라는 게 가산점 ++
옴니아 크리스탈린은...
갑자기 뿌리고 싶어져서 중고로 샀다.
불가리 식구들을 처음 시향했던 게 전부 가을이어서 그런지,
가을만 되면 불가리 향수들이 그리워진다.
오떼루즈랑 오떼베르트, 옴니아 아메지스트도 향이 조금 그립긴 한데,
내 성격에 그거 다 뿌리려면 한참 걸릴테니 일단 크리스탈린부터 써야지.
오 드 플뢰르 실크도 충동구매했다.
상큼한 시트러스랑 세련된 작약향이 마음에 드는 향수.
매그놀리아도 향은 마음에 드는데.... 일단 이거 다 쓰고.
사진에는 안찍혔지만 에르메스 24포브르 오 델리켓도 꺼낼까 말까 고민하다가,
일단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꺼내놨다.
좀더 추워지면 뿌려야지~




